푸른들 웹진 제132호
페이지 정보

본문
|
|||
|
○ 13일 10월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장애이해·공감 프로그램’ 사업참여 |
○ 14일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플로킹 정화활동참여 |
||
![]() |
|||
“어르신,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디 다녀오셨어요?”
오랜만에 찾은 카페에서 반가운 인사가 들려왔습니다.
점수 어르신은 최근 욕실에서 넘어져 대퇴부 골절 수술을 받으면서 거의 한 달 동안 병원에서 지냈습니다.
|
오늘은 용석씨가 매달 한 번씩 방문하는 네일샵에 가서 풋케어를 받는 날이다.
처음에는 풋케어만 받고 돌아올 계획이었지만, 외출을 준비하던 중 어머님께서 미용실에도 들러 컷트와 염색을 해주면 좋겠다는 요청을 하셨다. |
오늘은 남석씨가 평소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골라보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보기로 했다.
“남석씨, 오늘은 어디 가고 싶어요? 먹고 싶은 것도 있어요?”
잠시 생각하던 남석씨가 웃으며 말했다.
| |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지산마을길 46-39 푸른들(지야동 138) 대표전화: 062-574-8004
|
|||
- 다음글푸른들 웹진 제131호 26.09.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