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장애이해·공감 프로그램’ 사업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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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화), 푸른들 입주자 설재민 씨가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동림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장애이해·공감 프로그램(차별 없는 공동체 조성)」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마련된 활동으로, 푸른들은 총 14회기 중 네 번째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설재민 씨는 휠체어 이동 및 시각장애 보행 체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안전을 살피고 체험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고, 활동에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참여는 입주자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학교 현장에서 공익활동에 함께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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