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IS MOBILE PAGE (~767)
WEBIS TABLET PAGE (768~991)
WEBIS DESKTOP PAGE (992~1279)
WEBIS BIG DESKTOP PAGE (1280~)

준형씨의 ‘무인주문기 사용’ > 포토·영상

본문 바로가기

포토·영상

준형씨의 ‘무인주문기 사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10회 작성일 22-02-03 11:04

본문

준형씨가 좋아하는 일을 준형씨 삶으로 여기면 둘레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푸른들은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창하지 않지만 준형씨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오레오 빙수를 좋아하는 준형씨를 위해 한 해 동안 카페에서 ‘무인주문기 사용으로 주문하기’로 한 해 계획을 세웠습니다.

 개별서비스이용계획을 토대로 금일 준형씨와 상의해서 외출을 나갔습니다.
 준형씨가 좋아하는 오레오 빙수를 코끼리 카페가 아닌 다른 매장을 찾아야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준형씨의 단골집인 코끼리카페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영업을 종료했습니다. 찾아가서 인사를 나누려고 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만남을 갖지 못했습니다.
 검색하다보니 시설에서 가까운 설*매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준형씨와 의논해서 함께 방문했습니다.

 드디어 첫 무인주문기 사용
메뉴가 많다보니 선택권이 넓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지만 준형씨에게는 힘들거라 예상했었는데 준형씨는 오레오 빙수를 읽으며 선택과 주문을 혼자서 다 했습니다.
실수 실패하더라도 당사자의 몫이 되게 돕다보니 준형씨의 다른 모습도 보게 되어 한편으로는 준형씨를 대했던 사고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레오빙수를 먹으며 준형씨가 코끼리카페 단골집처럼 사람들과 어울리며 관계를 이어갔으면 좋겠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마저도 힘들게 되어
 위드코로나 상황에 맞게 준형씨도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적응하며 살아갔으면 합니다.

 언젠가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사람들과 어울리는 날이 다시 찾아오겠죠...

 - 준형씨를 지원했던 신창석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편집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

FLOAT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