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웹진 제128호
페이지 정보

본문
|
|||
|
○ 5일 바다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바다의 식목일 & 바다의 날」교육 진행 |
○ 7/2 장애이해 공감 프로그램에 입주자 참여예정 |
||
![]() |
|||
오늘은 상일 씨와 함께 마을버스를 이용하여 지역사회 활동을 진행하였다. |
세한 씨는 평소 음식을 보면 에너지가 넘치고, 비뚤어진 스티커나 물건을 보면 참지 못하는 성향이 있다. 이 때문에 사회 활동 시 특별히 주의해야 하며, 담당 직원 또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세심하게 관찰해야만 한다..
|
오토바이 사고로 중도 장애를 입고, 지금은 조기 치매 판정을 받은 병환씨는 많은 기억을 잃어버렸다. 다행히도 아직 가족들은 또렷이 알고보고 계신다. 병환씨에게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상의하니 '작은 누나를 만나러 가고 싶다'고 말씀하신다. | |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지산마을길 46-39 푸른들(지야동 138) 대표전화: 062-574-8004
|
|||
- 다음글푸른들 웹진 제127호 26.05.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