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웹진(뉴스레터) 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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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8월 대표자회의 |
○ 소방안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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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은 어르신을 도울 때는 사람다움뿐 아니라 어른다움까지 생각하며 돕고 있습니다.
어른다움은 어른 구실 어른 노릇 하시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야만 존재 가치나 보람을 느끼시게 하고 어른의 체면과 권위가 서게 하고 어른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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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구실로 둘레사람들과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하거나 만나거나 왕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푸른들은 여가취미의 구실로 지역사회 일반 수단을 이용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게, 이렇게 어울리다보면 관계 소통이 평범해지고 자연스러워질 수 있어 바깥 활동을 자주 거들고 있습니다. | |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지산마을길 46-39 푸른들(지야동 138) 대표전화: 062-574-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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