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본가방문
페이지 정보

본문
종규씨 어머님은 평소 종규씨를 매우 애틋하게 생각하고 계시며, 한 달에 1~2회 목포에서 광주까지 버스를 이용해 올라오셔서 종규씨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시 목포 자택으로 돌아가신다.
최근 극한 폭염으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버스를 이용해 광주까지 오시는 어머님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할 때
이번에는 종규씨가 어머님을 뵙기 위해 목포에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이에 보호자와 연락하여 일정을 조율한 후 종규씨가 어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목포 자택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목포로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종규씨는 창밖 풍경을 유심히 바라보는데 표정이 밝아 보인다.
담당자: “종규씨, 목포 본가에 가서 어머님을 만나러 가니까 기분이 좋으시죠?”
당사자: 미소 지으며 박수를 치고 “떠~ 더~ 더~”라고 표현함.
담당자: “좋아요. 어머님과 함께 밥도 먹고, 주변 드라이브나 평화광장 산책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당사자: 미소를 보이며 “떠~ 더~ 더~”라고 표현함.
담당자: “어머님을 만나러 가는데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해서 가면 어떨까요?”
종규씨가 어머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아들로서 작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당사자: 긍정적인 몸짓으로 “떠~ 더~”라고 표현함.
담당자: “좋아요. 목포에 도착하면 마트에 가서 어머님께 드릴 선물을 함께 구입할게요.”
종규씨는 기분이 좋은 듯 수차례 박수를 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호자를 만나기 전 인근 마트에 먼저 방문하여 어머님께 드릴 복분자 음료를 종규씨가 직접 선택하여 구입한 후 보호자와의 만남을 진행하였다.
약속 장소에서 어머님을 알아본 종규씨는 환하게 웃으며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식당(담은하늘채)으로 이동하여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사를 하였다.
식사 중 종규씨의 최근 생활 모습과 근황에 대해 보호자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초기 입주 당시와 비교하여 현재는 시설 생활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음을 전달하였다.
이에 어머님께서는 “지난번 본가 방문 때 종규와 함께 교회에 갔었는데, 종규가 살도 빠지고 훨씬 건강해진 모습을 보고 주변 교인들이 보기 좋다는 말을 많이 해주었다.”라고 말씀하시며
종규씨의 변화된 모습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고 뿌듯한 마음을 표현하셨다.
또한 종규씨를 만나 기쁜 마음과 함께 푸른들에서 종규씨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사항에 신속하게 지원해 주는 점에 대해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셨다.
특히 예전과 달리 종규씨에 대한 걱정이 많이 줄어 이제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 마음이 무척 편해졌다고 말씀하시며 담당자와 시설에 대한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셨다.
식사를 마친 후 보호자와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의논한 결과, 인근 평화광장으로 이동하여 주변을 구경하고 가볍게 산책하기로 하였다.
담당자: “종규씨, 이제 소화도 시킬 겸 어머님과 함께 평화광장으로 이동해서 산책하며 주변을 구경하실까요?”
당사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떠~ 더~ 더~”라고 표현함.
평화광장으로 이동하여 탁 트인 바다 풍경과 주변 환경을 둘러보며 잠시 산책을 즐겼다.
종규씨는 자연스럽게 여가활동에 참여하며 어머님과 함께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담당자는 종규씨와 어머님이 편안하고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절한 거리에서 동행하며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였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자택 앞에서 어머님과 인사를 나누며 가족 만남을 마무리하였다.
헤어지기 전 준비한 복분자 음료를 선물로 전달하려 하였으나, 어머님께서는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라고 말씀하시며 정중히 사양하셨다.
대신 준비한 선물은 시설에서 종규씨를 위해 늘 애써주는 직원들과 함께 나누어 달라고 말씀하시며, 항상 종규씨를 세심하게 지원해 주는 모든 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해 달라고 당부하셨다.
종규씨를 거들어주었던 박성익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편집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최근 극한 폭염으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버스를 이용해 광주까지 오시는 어머님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할 때
이번에는 종규씨가 어머님을 뵙기 위해 목포에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이에 보호자와 연락하여 일정을 조율한 후 종규씨가 어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목포 자택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목포로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종규씨는 창밖 풍경을 유심히 바라보는데 표정이 밝아 보인다.
담당자: “종규씨, 목포 본가에 가서 어머님을 만나러 가니까 기분이 좋으시죠?”
당사자: 미소 지으며 박수를 치고 “떠~ 더~ 더~”라고 표현함.
담당자: “좋아요. 어머님과 함께 밥도 먹고, 주변 드라이브나 평화광장 산책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당사자: 미소를 보이며 “떠~ 더~ 더~”라고 표현함.
담당자: “어머님을 만나러 가는데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해서 가면 어떨까요?”
종규씨가 어머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아들로서 작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당사자: 긍정적인 몸짓으로 “떠~ 더~”라고 표현함.
담당자: “좋아요. 목포에 도착하면 마트에 가서 어머님께 드릴 선물을 함께 구입할게요.”
종규씨는 기분이 좋은 듯 수차례 박수를 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호자를 만나기 전 인근 마트에 먼저 방문하여 어머님께 드릴 복분자 음료를 종규씨가 직접 선택하여 구입한 후 보호자와의 만남을 진행하였다.
약속 장소에서 어머님을 알아본 종규씨는 환하게 웃으며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식당(담은하늘채)으로 이동하여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사를 하였다.
식사 중 종규씨의 최근 생활 모습과 근황에 대해 보호자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초기 입주 당시와 비교하여 현재는 시설 생활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음을 전달하였다.
이에 어머님께서는 “지난번 본가 방문 때 종규와 함께 교회에 갔었는데, 종규가 살도 빠지고 훨씬 건강해진 모습을 보고 주변 교인들이 보기 좋다는 말을 많이 해주었다.”라고 말씀하시며
종규씨의 변화된 모습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고 뿌듯한 마음을 표현하셨다.
또한 종규씨를 만나 기쁜 마음과 함께 푸른들에서 종규씨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사항에 신속하게 지원해 주는 점에 대해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셨다.
특히 예전과 달리 종규씨에 대한 걱정이 많이 줄어 이제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 마음이 무척 편해졌다고 말씀하시며 담당자와 시설에 대한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셨다.
식사를 마친 후 보호자와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의논한 결과, 인근 평화광장으로 이동하여 주변을 구경하고 가볍게 산책하기로 하였다.
담당자: “종규씨, 이제 소화도 시킬 겸 어머님과 함께 평화광장으로 이동해서 산책하며 주변을 구경하실까요?”
당사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떠~ 더~ 더~”라고 표현함.
평화광장으로 이동하여 탁 트인 바다 풍경과 주변 환경을 둘러보며 잠시 산책을 즐겼다.
종규씨는 자연스럽게 여가활동에 참여하며 어머님과 함께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담당자는 종규씨와 어머님이 편안하고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절한 거리에서 동행하며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였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자택 앞에서 어머님과 인사를 나누며 가족 만남을 마무리하였다.
헤어지기 전 준비한 복분자 음료를 선물로 전달하려 하였으나, 어머님께서는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라고 말씀하시며 정중히 사양하셨다.
대신 준비한 선물은 시설에서 종규씨를 위해 늘 애써주는 직원들과 함께 나누어 달라고 말씀하시며, 항상 종규씨를 세심하게 지원해 주는 모든 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해 달라고 당부하셨다.
종규씨를 거들어주었던 박성익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편집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 다음글우양재단과 함께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밤 산책 26.07.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