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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씨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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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3회 작성일 24-09-0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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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비롯한 둘레 사람에게 자주 인사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하게 돕니다.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로 간의 관계가 깊어 진다.

오늘은 저번에 *석씨 어머님과 약속한 무안 연꽃축제에 가기로 한 날이다.
"*석씨, 오늘 어머님이랑 가족여행 가는데 준비해볼까요?"
(어머니라는 말에 기분이 좋아진 *석씨)"헤헤~"
"그럼 저희 옷 갈아입고 어머니 뵈러 가볼까요?"
"까아아악~.“

출발 전 어머님이랑 통화 후 우리는 광주여자대학교에서 만나기로 했다.
어머님께서는 한 분 더 합석한다고 하셔서 괜찮다고 전달 드렸다. 이후 광주여자대학교에서 만나서 어머님께 인사를 드렸다.
"어머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랜만이에요. 까꿍~베드로~(*석씨) 잘지냈어? *석아 누가 왔게?"
"까아아악~."
오랜만에 어머님이랑 할머님을 뵈서 기분이 좋아진 *석씨와 함께 우리는 무안으로 출발했다. 무안연꽃축제에 도착해서 우리는 호수에 있는 연꽃을 보러 갔다.
"15년 만에 다시 와보네~ *석아, 오랜만에 오니까 기분 좋아?"
"헤에~."
*석씨는 오랜만의 가족여행이라 그런지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구경을 마치고 우리는 백련고장어라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머님의 손길로 음식이 입안에 들어가니 *석씨는 배가 부른지 모르게 맛있게 먹는다.
식사를 마치고 시간이 되어서 아쉽지만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다.
"*석아, 잘 있어. 다음에 또 보자.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아닙니다. 어머님 그럼 다음에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다음에 또 재밌는 추억 만들어주세요."
가족은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오늘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다음에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장*석씨를 지원했던 위성훈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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