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씨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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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있을 때마다, 기회를 만들어서, 서로 연락하고 만나고 문안 축하 위로 격려 응원 칭찬 감사 선물하며 부모 노릇 아들 노릇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늘은 *덕씨와 친한 입주자인 장*형씨의 어머니께서 *덕씨를 본가에 초대를 해주셔서 장*형씨의 본가에 가는 날이다.
*덕씨의 본가도 영암에 있어서 *덕씨의 부모님과 함께 만남을 갖기로 했다. *덕씨는 외출한다는 소리에 기분이 좋으신지 몸이 출입문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덕씨~" / "흐으으"
"어차피 본가에 가려면 차를 타야 하니 잠시만 기다려 주실래요?" / "흐으으으!"
"네, 알겠습니다. 바로 출발하도록 해요~ *덕씨 가시는데 심심하지 않게 차에서 드실 간식도 사고 초대해 주신 장*형씨 어머니께 드릴 과일도 사갈까요?" / "흐으으으.. 네!"
"그럼 출발해볼까요?" / "네!"
이후 북광주 농협 하나로마트에 들러 *덕씨가 좋아하시는 간식과 음료 그리고 장*형씨 어머니께 드릴 여름 대표 과일인 복숭아를 샀다.
*덕씨는 만족하는 미소를 지으시며 차에 타서 간식을 먹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 본가 근처에 도착했고 길이 햇갈릴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도 *덕씨 어머니께서 마중 나오셨다.
마중 나오신 *덕씨 어머니의 안내에 따라 골목길로 들어가니 장*형씨 본가가 보였다. 차에서 내리니 부모님들께서 환영을 해주셨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이고 우리 *덕이 왔어~ 선생님도 운전하느라 고생했네요~" / "아닙니다 어머니"
"우리~ *덕이~ 비가 안왔어야 했는데 언능 안으로 들어가자~" / "네!"
집에 들어가니 상에는 수많은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고, 주방 쪽에는 많은 과일과 *덕씨와 *형씨가 좋아하시는 옥수수가 있었다.
이후 상에 앉아 점심을 먹고 장*형씨 어머니와 *덕씨 어머니께서 과일을 준비해주셨다. 그러자 *덕씨 아버님께서 한마디 하셨다.
"아니 점심 먹은지 5분도 안 지났는데 과일을 먹나?" / "냅둬~ 우리 *덕이 과일 먹자~" / "네!"
함께 모여 과일을 먹고 왕인박사유적지에 가려 했지만 비가 많이 와서 유적지에는 가지 못했다.
하지만 그러나 그 덕분에 시간적 여유가 생겨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도 여름휴가는 장*형씨 본가에서 보냈고, 올해도 여름휴가를 그곳에서 보냈지만 *덕씨는 본가에 갈 때마다 항상 좋아했다.
하지만 어머님과 헤어지는 것이 싫으셨는지 마지막에는 어머님을 안으며 슬픈 표정을 지으셨다.
어머님도 *덕씨를 안아주며 ‘다음에 또 만날 거니까 잘 가라’며 위로해주셨고 *덕씨는 밖에 나가 차에 타셨다.
*덕씨의 여름휴가는 마지막에 아쉬움과 슬픔이 있었지만 푸른들에 오시고 웃으셨으니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휴가가 된 것 같다.
양*덕씨를 지원했던 장승권 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덕씨와 친한 입주자인 장*형씨의 어머니께서 *덕씨를 본가에 초대를 해주셔서 장*형씨의 본가에 가는 날이다.
*덕씨의 본가도 영암에 있어서 *덕씨의 부모님과 함께 만남을 갖기로 했다. *덕씨는 외출한다는 소리에 기분이 좋으신지 몸이 출입문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덕씨~" / "흐으으"
"어차피 본가에 가려면 차를 타야 하니 잠시만 기다려 주실래요?" / "흐으으으!"
"네, 알겠습니다. 바로 출발하도록 해요~ *덕씨 가시는데 심심하지 않게 차에서 드실 간식도 사고 초대해 주신 장*형씨 어머니께 드릴 과일도 사갈까요?" / "흐으으으.. 네!"
"그럼 출발해볼까요?" / "네!"
이후 북광주 농협 하나로마트에 들러 *덕씨가 좋아하시는 간식과 음료 그리고 장*형씨 어머니께 드릴 여름 대표 과일인 복숭아를 샀다.
*덕씨는 만족하는 미소를 지으시며 차에 타서 간식을 먹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 본가 근처에 도착했고 길이 햇갈릴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도 *덕씨 어머니께서 마중 나오셨다.
마중 나오신 *덕씨 어머니의 안내에 따라 골목길로 들어가니 장*형씨 본가가 보였다. 차에서 내리니 부모님들께서 환영을 해주셨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이고 우리 *덕이 왔어~ 선생님도 운전하느라 고생했네요~" / "아닙니다 어머니"
"우리~ *덕이~ 비가 안왔어야 했는데 언능 안으로 들어가자~" / "네!"
집에 들어가니 상에는 수많은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고, 주방 쪽에는 많은 과일과 *덕씨와 *형씨가 좋아하시는 옥수수가 있었다.
이후 상에 앉아 점심을 먹고 장*형씨 어머니와 *덕씨 어머니께서 과일을 준비해주셨다. 그러자 *덕씨 아버님께서 한마디 하셨다.
"아니 점심 먹은지 5분도 안 지났는데 과일을 먹나?" / "냅둬~ 우리 *덕이 과일 먹자~" / "네!"
함께 모여 과일을 먹고 왕인박사유적지에 가려 했지만 비가 많이 와서 유적지에는 가지 못했다.
하지만 그러나 그 덕분에 시간적 여유가 생겨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도 여름휴가는 장*형씨 본가에서 보냈고, 올해도 여름휴가를 그곳에서 보냈지만 *덕씨는 본가에 갈 때마다 항상 좋아했다.
하지만 어머님과 헤어지는 것이 싫으셨는지 마지막에는 어머님을 안으며 슬픈 표정을 지으셨다.
어머님도 *덕씨를 안아주며 ‘다음에 또 만날 거니까 잘 가라’며 위로해주셨고 *덕씨는 밖에 나가 차에 타셨다.
*덕씨의 여름휴가는 마지막에 아쉬움과 슬픔이 있었지만 푸른들에 오시고 웃으셨으니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휴가가 된 것 같다.
양*덕씨를 지원했던 장승권 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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