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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씨 본가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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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3회 작성일 23-1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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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은 가족 및 지인에게 자주 소식을 전하며 본가에 자연스럽게 왕래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덕씨는 가족과의 왕래가 잦다. 그만큼 서로간의 관심이 높다보니 본가를 자주 가는 편이다.

*덕씨가 본가 외박을 간지 어느덧 9일째가 되었다.
평소 *덕씨와 친하게 지내는 직원과 입주자분들이 초대받아 *덕씨가 있는 영암으로 향했다.

영암 명품한우식당에서 사전에 만나기로 한 후 도착했더니 *덕씨가 우리를 반겨주신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제 만났던 것처럼 어색하지 않고 그저 너무 반가웠다.
"*덕씨 잘 지내셨어요?"
"네~"
*덕씨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머니께서는 *덕씨 자랑을 하신다.
"우리 *덕이가 이제 음식 욕심도 내지 않고 절제도 잘해요~"
"그러셨구나~ 어머님 덕분인 것 같아요~"
"히히~ 응!“

*덕씨는 본인이 좋아하는 고기를 먼저 먹지 않고 형들에게 나눠준다.
"형들을 먼저 챙겨 주는 거예요?"
"응~ 히~"
식사 후 기분이 좋은지 배를 통통 친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니 음식 맛이 배가 된 것 같았다.

식사 후 앞에 산책로가 있어 소화 시키기 위해 이동했다.
날이 더워 *덕씨가 걷기 싫었는지 어머니에게 어리광을 피운다.
행동과는 다르게 뒤에 형들과 선생님들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살펴본다.
"*덕씨~ 오랜만에 함께 산책하네요~"
"히히~ 응~"
산책 후 *덕씨 집으로 이동면서 이제는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덕씨~ 오늘 만나서 너무 재밌었어요~ *덕씨는 어떠셨어요?"
"네~"
"집에서 푹 쉬다가 다시 봐요~"
"히히~ 네~"

양*덕씨를 지원했던 이대흔 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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