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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씨 첨단 마라톤 클럽 활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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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16회 작성일 23-05-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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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마라톤 클럽’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라톤 동호회 활동은 계속해서 이어 나갑니다.

동아리 활동을 위하여 19:30분 *석씨와 첨단 체육공원으로 향했다.
시작은 20시부터인데 아직 오지 않아 걱정했는데 5분쯤이 지나자 익숙하신 회원이 와서 인사를 나누신다.
"*석씨 오래만이네요"
"안녕하세요"
"복지사 선생님도 오셨네요, 그동안 살이 많이 찐 것 같네요"
"운동을 안 해서 하하, 그런데 회원분들이 많이 안 오셨네요?"
회원이 작년과 다른 점을 설명해 주셨다.
화요일은 번개, 목요일은 정식 훈련, 일요일은 아침 훈련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해 주셨다.
"아, 그래서 회원분들이 많이 안 나오셨네요, 그럼 목요일에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그럼 오늘은 제가 *석씨 페이스메이커 해드려야겠네요. 오늘은 번개니까 약식으로 할게요."
"약식이 뭐예요?"
"*석씨, 짧고 간단히 한다는 거예요."
"네,"
 준비운동을 한 후 회원 두 분과 마라톤을 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다른 회원들의 페이스를 읽으며 잘 따라갔지만 15분 정도 지나니 점점 뒤처지기 시작한다.
오랜만의 운동이라 *석씨가 페이스를 놓쳐버려 혼자 뛰고 있어 직원과 함께 했다.
"*석씨, 오랜만에 운동하니까 힘들죠? 천천히 하게요"
"네!"
그렇게 *석씨와 담당자가 천천히 뛰거나 걸으면서 운동을 마쳤다. *석씨와 마무리 스트레스를 한 후 다른 회원들을 기다렸다.
"*석씨가 예전보다 체력이 떨어졌네요. 자주 나오세요."
"*석씨가 자주 나오면 메달 줄게요."
"네, 앞으로 자주 나올게요."
그렇게 회원들과 간단히 이야기를 나눈 후 차로 이동하였다.
"*석씨, 오랜만에 뛰니까 어때요?"
"힘들지만 기분 좋아요,"
"이제 시간 되면 자주 나와서 예전처럼 체력 올려요."
"네, 자주 나와서 매달 받을래요."

양*석씨를 지원했던 신변호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편집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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