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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씨 수제 떡볶이 > 포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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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씨 수제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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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64회 작성일 23-03-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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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한씨의 개별서비스 목표는 6가지 이상 취미 활동 찾기입니다. 당사자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찾아 즐기면서 살 수 있도록 거들어주기로 했습니다.

 *한씨는 좋아하는 음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떡볶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한씨가 좋아하는 것을 살려 떡볶이를 포함한 분식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두끼’ 식당으로 향했다.
자리를 잡은 후 *한씨와 셀프 바로 이동하였다.

"*한씨가 먹고 싶은 재료 골라보세요."
"네에~!" 해맑은 표정을 지어 보인다.
*한씨는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어묵, 떡, 소시지 등 *한씨가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 담았다.
 야채를 넣지 않아 맛있는 떡볶이를 위해 담당자가 조금씩 야채를 같이 넣었다. 야채는 싫어한 것 같다.
재료를 고르고 나서 소스를 골랐다.
"*한씨, 어떤 소스로 떡볶이를 먹을까요?"
*한씨는 둘러보다가 기본 소스를 가리킨다.
"*한씨, 이거 먹고 싶으세요?"
"네에~“
물을 끓고 있어 직접 고른 소스를 부었다.
"*한씨, 냄비에 재료를 넣어 볼까요?"
"네에~"
*한씨는 재료를 냄비에 넣었다.
"*한씨는 이제 불 조절을 해야 해요, 여기 표시 보이죠 눌러보세요."
*한씨는 화살표 위쪽 방향을 눌렀다.
"잘했어요, 이제 숫자 5 나올 때까지 눌러보세요."
*한씨는 숫자 5를 맞추고 담당자를 바라보았다.
"이제 조금만 기다리게요."
"네에"
약 5분 후 떡볶이가 완성되었다.
"*한씨, 이제 먹어 보세요." 담당자가 떡볶이를 덜어 드렸다.
*한씨는 받자마자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다. 2~3분 만에 덜어 드린 떡볶이를 다 먹어 버렸다.
"떡볶이 주세요~!" 평소에 먼저 말을 하지 않는 *한씨가 먼저 달라고 하였다.
"네, 많이 드세요." 그렇게 3번 덜어 드렸다.
"*한씨, 더 먹을까요?"
"네에~!"
그렇게 짜장 및 로제 소스를 이용하여 두 번 만들어 먹었다. 먹다가 배부른지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았다.
"*한씨, 많이 먹었어요?"
"네에~!"
"그럼 다음에도 먹으러 와요."
"네에!“
시설에서는 직접 만들어서 먹을 기회가 적었는데 이렇게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졌으면 한다.

이*한씨를 지원했던 신변호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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