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씨 단골집 인사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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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둘레 사람들에게 인사 나누기로 했다.
자주 찾아 뵙고 이야기 나누다보면 관계가 깊어질 수 있어 *석씨와 논의했다.
“*석씨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부럼 나눠 줄 지인이나 단골집이 있을까요?”
“있어요”
“어디에요?”
“무등골이요, 집에 있을 때 자주 갔어요”
“그 집이 고기가 맛있어요”
“오호 그러면 인사하러 가볼까요?”
“네 좋아요”
“*석씨 들어가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인사차 왔다고 해주세요”
“네”
실수 할 수 있을 것 같아 방문의 의미를 알려드렸는데
들어가자마자 “이것 주러 왔어요”라고 연습한 말을 놓쳐 버린 채 전달한다.
사장님은 당황하는 눈치여서 나눔의 의미를 전달했다.
“아~ 네”
“이 친구 알아요. 잘 먹을게요”
손님들이 많아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밖으로 나왔다.
최*석씨를 거들어주었던 유수현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자주 찾아 뵙고 이야기 나누다보면 관계가 깊어질 수 있어 *석씨와 논의했다.
“*석씨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부럼 나눠 줄 지인이나 단골집이 있을까요?”
“있어요”
“어디에요?”
“무등골이요, 집에 있을 때 자주 갔어요”
“그 집이 고기가 맛있어요”
“오호 그러면 인사하러 가볼까요?”
“네 좋아요”
“*석씨 들어가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인사차 왔다고 해주세요”
“네”
실수 할 수 있을 것 같아 방문의 의미를 알려드렸는데
들어가자마자 “이것 주러 왔어요”라고 연습한 말을 놓쳐 버린 채 전달한다.
사장님은 당황하는 눈치여서 나눔의 의미를 전달했다.
“아~ 네”
“이 친구 알아요. 잘 먹을게요”
손님들이 많아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밖으로 나왔다.
최*석씨를 거들어주었던 유수현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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