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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씨 취미생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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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84회 작성일 22-11-28 11:10

본문

집에서 지내는 시간보다 바깥활동을 하면서 둘레사람들과 어울리며 여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덕씨와 함께 여러 축제장을 다닌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덕씨도 즐겨하여 다른 여행지를 가기 위해 논의했습니다.
눈으로만 보기보다는 체험위주의 여행지가 좋을 것 같아 사진을 보여주면 의견을 나눴습니다.
“ *덕씨 이곳은 동물들도 볼 수 있고 바다가 가까워서 경치 감상도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대답대신 손가락으로 관광지를 가리키며 가고 싶다고 표현하신다.

"*덕씨~ 오늘 함평 가서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보고 바다도 보러 가는 날이에요~"
"네~"
"준비하고 출발하시게요~"
"네~"
서둘러 준비를 끝내고 *덕씨와 함께 차를 타고 출발하였다. 목적지가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이라 멀지 않았다.
차에서 내리자 비릿한 바다냄새와 드넓은 바다를 지켜보시는 *덕씨께서 조용히 눈을 감으며 바다를 즐기신다.
"*덕씨~ 시원하고 좋아요~ *덕씨는 어떠세요?"
"네~"(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신다)

바다구경을 마친 후 동물원으로 향했다.
다양한 전시관과 여러 동물들을 보시며 *덕씨께서는 조금 상기된 듯 웃음을 지으시며 즐기고 계셨다. 배가 고프셨는지 매점을 향해 손가락을 가리키신다.
"배고프시죠? 뭐 드시고 구경할까요?"
"응!"
매점 사장님께서 우리들을 반겨주셨다.
"어서 오세요~ 아이구 잘 생겼네~ 뭐 드릴까요?"
*덕씨께서는 라면과 아이스크림, 과자, 음료, 핫바를 고르신다.
"이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네!"
“허허~ 알았아요~ 조금만 기다리면 이모가 가져다 줄게요~ 앉아서 쉬고 있어~ ”
“다 먹고 저기로 들어가면 체험할 수 있는 곳인데 주말에만 운영해요.”
멀리서 왔으니 당근(먹이)을 조금 줄 테니 이거 가지고 동물들 먹이 줘 봐요~"
"네!"
매점 사장님께서 *덕씨에게 작은 선물을 주셨다.
"*덕씨 사장님께서 선물주셨어요~ 돈을 지불하고 사야하는데 이렇게 주시니 정말 감사하네요."
"응 히히~"

체험을 끝으로  *덕씨에게 물어봤다.
"*덕씨 오늘 어떠셨어요?"
"히~ 짝짝!"(웃음을 지으시며 박수를 치신다.)
"*덕씨가 좋으셨다니 다행이에요~ "

양*덕씨를 거들어주었던 이대흔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편집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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