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씨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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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수) 용전803카페에서 두번째 사진전을 가졌습니다.
‘가을에 전하는 사진작가 박재영씨의 두 번째 이야기’주제로
박*영씨가 바라보는 일상의 소소한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아 사진의 형태로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려고 개최한 박*영씨 사진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가을에 전하는 사진작가 박재영씨의 두 번째 이야기’주제로
박*영씨가 바라보는 일상의 소소한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아 사진의 형태로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려고 개최한 박*영씨 사진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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