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씨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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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월) 입주자 김*희씨가 훈련생이지만 다온직업재활센터에서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설레임 반 기대 반으로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지만
‘잘 할 수 있어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설레임 반 기대 반으로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지만
‘잘 할 수 있어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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