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3일(월) 단기사회사업 실습생 김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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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를 진행했습니다.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복지인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처음 듣지만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익숙한 멜로디에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한덕연 선생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첫 인상으로는 차분하시고 다정해 보이셨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복지요결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중 주거의 자유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우리는 기관에 라운딩을 하면서 입소자의 방을 볼 때가 있었는데 그것도 주거의 자유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 또는 주거침입 내지 특수주거침입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에 생각하지도 못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아... 당연한 것인데 우리는 왜 괜찮다고 생각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게 복지요결에 나온 시선에 따라 보이는 것과 생각한 게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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