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장애이해·공감 프로그램’ 사업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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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목),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지산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장애이해·공감 프로그램(차별 없는 공동체 조성)'에 푸른들 입주자 정병환씨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총 14회기에 걸쳐 운영하는 장애이해·공감 프로그램에 푸른들은 세 번째 참여로
푸른들 입주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공익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활동 내용 : 휠체어 이동 및 시각장애 보행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조
• 참여 역할 : 체험 참여 학생들의 안전관리 및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 지원
입주자 정병환씨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사회참여 경험을 쌓았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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